대구경로당광역지원센터(회장 박병용)는 다음 달까지 대구 각 경로당을 방문해 무료로 장수사진을 찍어준다.
센터는 이달 12일부터 중구에 있는 경로당을 시작으로 대구의 저소득 경로당 회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촬영할 계획이다. 센터 구성원들이 직접 카메라, 조명 장비 등을 챙겨 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할머니에게는 메이크업 봉사까지 해주고 있다.
대구경로당광역지원센터 관계자는 "사진 촬영 후 어르신들이 부쩍 활기를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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