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17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에서 증강현실(VR)과 클라이밍을 접목해 인공암벽 위로 비치는 영상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시티 특별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돼 미래 세상을 볼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또 IT 정보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회의와 상담회,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17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에서 증강현실(VR)과 클라이밍을 접목해 인공암벽 위로 비치는 영상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시티 특별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돼 미래 세상을 볼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또 IT 정보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회의와 상담회,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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