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 곳곳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 기간 물가 안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직거래장터 6곳과 농협 임시판매장 8곳이 열린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유통 단계를 간소화해 저렴한 가격으로 추석 차례용품, 선물용 농특산물, 대구경북 마을기업 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또 농협대구지역본부가 대구 하나로마트 8곳에서 마련한 임시판매장에서는 차례용품과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대구시는 1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차례용품 등 32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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