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주말·휴일 차량·식당서 잇따라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주택과 차량에서 잇따라 불이나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5시쯤 포항 남구 효자동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층 내부 80㎡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천8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식당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3시쯤 상도동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량(2008년식) 보닛에서 전기적 요인이 의심되는 불이 나 엔진룸이 모두 타는 등 425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