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자유농장'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단촌면 병방리 자유농장(공동대표 최상식'이영호)은 13일 (재)의성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주수)에 향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고교 동창생인 최상식'이영호 공동대표는 의성군 단촌면 병방리에서 양돈 전문 농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2년부터 4차례에 걸쳐 장학금 5천400만원을 전달해왔다.

두 사람은 "농촌 지역의 부족한 교육 환경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의성을 빛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큰 나눔을 실천하는 두 공동대표의 뜻이 지역 청소년에게 큰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며 "지역민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지역 청소년을 미래의 인재,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