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주인공과 닮은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강혜정이 운영하는 딸 하루의 인스타그램에는 "나는 모투누이의 모하루다!(I am Moharu of Motunui!)"라는 글로 디즈니 '모아나'를 패러디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등장해 머리 옆에 꽃을 꼽고 해변 위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타블로와 이하루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딸 이하루는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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