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55호 천사 다사고등학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다사고등학교(교장 이석훈)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55호 천사가 됐다. 다사고 학생들은 학생회를 중심으로 '초록우산 나눔 리더' 활동을 하며 무연고 아동을 돕고 있다. 최성민 다사고 학생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일시적 봉사활동이 아니라 앞으로도 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에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