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차 흐려지는 대구·경북…동해안엔 너울 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대구와 경북은 맑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은 20일 새벽까지 경북 내륙과 울릉도·독도에 가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advertisement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20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고 21일은 대체로 맑겠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일교차가 크겠다고 밝혔다.

대구기상지청은 "동해안은 21일 오전까지 너울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고, 해안 저지대가 침수될 수 있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