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락비 피오, 27일 첫 솔로 출격…작사·작곡·프로듀싱 다 되는 '만능 엔터테이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세븐시즌스
사진.세븐시즌스

블락비 피오(P.O)가 27일 첫 솔로 컴백 날짜를 확정했다.

피오는 19일 오전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미공개 셀카를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셔츠에 가죽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넥타이, 베레모와 뿔테안경을 포인트로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룩을 완성했다.

지난 12일 피오는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이에 여러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피오는 블락비로 데뷔해 유닛인 블락비-바스타즈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앨범은 데뷔한 지 6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앨범으로 직접 작사, 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 모두 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피오는 '립스틱프린스' '더쇼'등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아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을 통해 개구지고 활발한 매력뿐만 아니라 설레는 연하남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극단 '소년'을 통해 연극 무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한 SBS '사랑의 온도'의 강민혁 역에 캐스팅돼 촬영 중으로 브라운관에서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피오의 첫 솔로 싱글 음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