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 감독 '문소리' 우아한 카리스마 화보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개봉 후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를 얻고 있는 화제작 에서 감독, 각본,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문소리가 패션 매거진 가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매거진 에 등장했다.

이번 화보 속 문소리는 감독이자 배우로서 우아하면서도 힘있는 여성의 모습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블랙 슬리브리스에 와이드 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강조하고, 짧은 하의의 블랙 보디 수트를 착용해 오랜 시간 다져온 건강한 몸매도 공개했다.

배우 문소리는 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 등장하는 사건이나 인물이 사실은 아니지만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대답했다. 또한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영화 의 오디션을 통해 영화계에 들어왔고, 모르니까 어떻게 해서든 알려고 애쓰고 슬쩍 해보다 그만두기 보다는 승부를 내고 싶은 마음으로 매달리다 보니 영화를 더 좋아하게 됐다. 스스로에게 '영화를 왜 하는지', '우리 인생에서 영화는 무엇인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영화를 만들었다. 아직도 답을 얻어가는 중이다." 라고 답했다.

배우 문소리의 깊은 생각을 담은 인터뷰 전문과 우아한 모습을 담은 화보는 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공식배포처에서 배포되고, 마리끌레르 10월호 별책으로 수록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