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대군민 담화문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의회(의장 김영호)는 통합 대구공항 유치와 주민소환 투표 청구 청구 각하와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군위군의회는 담화문에서 "이제는 반목과 갈등을 뒤로 하고 군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주민소환' 이라는 초유의 사태는 지나갔지만, 여전히 공항 이전에 대해서는 주민의 찬성과 반대 여론이 상존하고 있다"면서 "인구 감소와 농업 위주의 경제 기반을 이겨낼 새로운 국책 사업이라 여겨졌던 통합공항 유치는 이제 군민들의 뜻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군의회는 "통합공항 유치는 주민투표에 의해 투표한 주민 과반수 이상이 찬성할 때 유치가 결정되는 만큼 군의회도 민주적 절차를 따를 것"이라며 "군민들의 찬성과 반대의 투표 결과에 따라 군민들을 위해, 군위의 발전을 위해 일하고, 군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을 와해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