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비상 근무섭니다" 실국장도 연휴 순번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열흘(9월 30일~10월 9일)이라는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정의 빈틈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추석 당일인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황실장을 맡아 집무실을 지키며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 및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시청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도 연휴 기간 하루씩 나눠 업무를 볼 예정이다. 이는 권 시장이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추석 연휴가 훨씬 긴 만큼 시민들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시장이) 추석 당일 상황실장을 맡아 챙기겠다"고 발언하면서 즉각적으로 이뤄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