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한채영, 영화 '이웃집 스타'로 첫 코믹 도전. 여신미 폭발하는 비하인드 컷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비에스컴퍼니
사진.비에스컴퍼니

배우 한채영이 영화 '이웃집 스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도시적인 외모와는 반전되는 털털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제 2의 전성기'라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한채영이 이번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감독 김성욱)로 스크린에 컴백, 훈훈한 휴먼 코미디를 선보이며 관객몰이에 나섰다.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로, 한채영은 주인공 '혜미' 역을 맡아 '소은' 역의 진지희와 모녀 호흡을 맞추며 케미를 발산한다.

올해 초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한채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하게 되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이번 영화의 예고편에 공개된 장면 중 한채영이 쓰레기통에 구겨져 들어가는 장면은 촬영 당시 즉석에서 추가된 설정임에도 주저 없이 임하며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도 전해져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한다.

스스로를 '초긍정녀'라고 칭하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두었던 털털함과 허당미를 한껏 뽐내고, 이제는 '옆집 언니' 같은 매력으로 대중 앞에 한 걸음 더 다가온 배우 한채영, 그녀의 도전이 더욱 반갑다.

한편, 한채영과 진지희 여성 투 톱 주연의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이웃집 스타'는 오늘(21일) 개봉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