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신, 'The Best 착한기업'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인 ㈜화신(회장 정호'대표이사 정서진)이 2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이하 경북모금회)의 'The Best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신혜영 경북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날 인증패를 강성만 화신 이사에게 전달했다.

'The Best 착한기업'은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2천만원 이상을 기부해 누적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어선 기업들을 말한다. 화신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3천만원 이상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지난 7년간 3억4천만원을 지역 상생과 화합을 위해 내놓았다.

강성만 이사는 "The Best 착한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 늘 지역과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혜영 사무처장은 "영천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나눔 문화 성장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박영채 기자 y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