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그맘' 박한별, 가슴 성형에 솔직한 고백 "프랑스에서 공수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보그맘'

'보그맘' 박한별이 가슴 성형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2회에서는 보그맘(박한별 분)이 아들 최율(조연호 분)의 버킹검 유치원을 배웅했다가 도도혜(아이비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그맘은 과거 알고 지낸 도도혜를 만났지만 못 알아봤다. 도도혜의 외모가 바뀌었던 것. 도도혜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이미소라고 알고 있는 보그맘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엘레강스 맘들은 집에 가려는 보그맘에게 "어제부터 보그맘이 엘레강스 멤버로 가입됐다"며 티타임을 갖자고 했다. 보그맘은 기계답게 영어로 복잡하게 말하는 부티나(최여진 분)의 말을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봉(양동근 분)은 "보그맘에게 제일 중요한 시뮬레이션이 사회성"이라며 보그맘의 눈으로 사람들을 관찰했다.

이후 보그맘은 혹시 가슴을 했냐는 엘레강스맘들의 농담에 "했다. 재료는 프랑스에서 공수해서 했다"고 사실대로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