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최근 세계 최대 탄소산업 클러스터인 독일 CFK-밸리(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단지)의 군나르메르츠 회장에게 '구미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구미시는 최근 CFK-밸리 한국지사를 구미에 유치했으며, 군나르메르츠 회장은 한국지사 유치를 비롯해 구미의 탄소산업 발전 및 교류 협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CFK-밸리 한국지사의 구미 유치와 군나르메르츠 회장의 명예시민증 수여로 우호 증진은 물론 CFK에 소속된 글로벌 탄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구미 지역 기업에 접목, 창조적인 탄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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