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이그룹 스피드 세준-키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사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보이그룹 스피드의 세준, 키오가 KBS 더유닛에 출연한다.

지코의 친형으로 알려진 우태운을 포함하여 2013년 7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스피드는 'IT'S OVER' , 'What U' 등을 발표하고 꾸준히 활동했으나 2015년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더유닛에 출연을 결정한 키오는 멤버 우태운이 솔로 가수로 전향하며 빈자리를 채우게 된 멤버이며, 또 다른 멤버 세준은 가수 활동 외에도 '아이리스2' , '감자별2013QR3'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스피드 세준과 키오는 이번 '더유닛' 출연을 계기로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수 없었던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 유닛'은 10월 28일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