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2017 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문가, 관련 전공 대학생,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향후 10년간 중점적으로 도시재생을 추진할 사업대상지'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한 이번 대회에서는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김은수 씨 등 4명의 '니캉내캉'과 ㈜한아도시연구소건축사사무소 문지훈 씨 등 4명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칠성동 사이다 도시재생 전략' 등 최우수 2개 작품을 비롯, 모두 10점이 수상했다. 대구시는 수상작들을 올 11월 '2017 대구건축문화비엔날레'에 전시하고, 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계획 수립에도 참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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