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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해피 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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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킹스맨: 골든 서클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해피 버스데이
해피 버스데이

◇킹스맨: 골든 서클

더욱 화려해져서 돌아온 '킹스맨' 2편이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활약하는 형제 스파이 조직이 등장한다. 비밀리에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 국제 정보조직 킹스맨의 본부가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무참히 파괴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가수 엘튼 존이 '엘튼 존' 역할로 등장하여 재미를 상승시킨다.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자폐로 인해 혼자만의 세계에 고립된 소년이 디즈니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이를 무한한 사랑으로 지지해 주는 부모를 담은 다큐멘터리. 3살 때 말문을 닫은 소년 오웬의 부모는 상담을 통해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하지만 오웬의 말문을 여는 데 실패한다. 어느 날 부모는 오웬이 평소 즐겨보던 디즈니 만화 영화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인어공주'를 보며 다시 말을 하기 시작한 소년은 성인이 되고, 이제 사회에 나가 독립을 준비한다.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이 융합된 사랑스러운 영화이다.

◇해피 버스데이

엄마가 사망한 후 10년간 편지를 받은 딸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일본 모녀의 이별 이야기. 엄마가 떠나기 전 약속한 대로, 노리코(하시모토 아이)는 일 년에 한 번씩 생일카드를 받는다. 카드 속에는 엄마(미야자키 아오이)가 딸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들이 담겨 있다. 항상 밝고 씩씩한 엄마와 달리 주연보다는 조연이 되고 싶었던 노리코는 엄마의 생일카드와 함께 매년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조금씩 성장한다. 그리고 스무 살 생일을 맞이한 노리코는 엄마의 마지막 생일카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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