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 들녘 허수아비 귀향객 맞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 큰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28일 오후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 들녘에서 사물놀이패 허수아비들이 귀향객들을 맞이하듯 춤을 추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병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영덕군은 28일부터 30일까지 '황금 들녘의 허수아비, 메뚜기잡이 체험 여행'이란 주제로 2017 영덕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장을 운영하며 허수아비 전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