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이 분위기 어디서 살 수 없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손여은이 분위기 여신으로 등극했다.

주말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뜨거운 화제의 중심작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에서 열풍의 주역 '구세경'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배우 손여은이 고혹적인 자태는 물론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제 2의 인생캐릭터를 만나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함께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으며 거기에 청순한 미소까지 더한 여신미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는 손여은이 김은향 (오윤아 분)의 집에 들어와 같이 살게 되고, 예상치 못한 사군자 (김수미 분)의 생존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어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토요일 밤 8시 45분 4회 연속 방송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