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적인 놀이시설 이월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44회 관광의날' 기념식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 이월드는 세계유일의 타워와 파크가 어우러진 유럽식 도시공원으로 4계절 이색 축제와 어트랙션과 공연으로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한국을 찾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또 매년 국가유공자 초청행사, 장애인의 날 맞이 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학생을 지원하고 문화 소외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문화 활동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