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2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월계수' 커플 조윤희, 이동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길을 걷고 있다. 특히 얼굴이 알려진 공인임에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이동건 조윤희 부부는 서울 삼성동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인과 가족들만 참석한 채 조용하게 치러졌다. 부케는 조윤희의 일반인 친구가 받았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린 바 있으며, 조윤희는 현재 임신 중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