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30일부터 10일간 재난안전 긴급대응체제 특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은 도민과 귀성객이 즐겁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도록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보고체계 유지,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강화 등으로 24시간 빈틈없는 재난종합상황 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평시에 유지 중인 '2인1조 365일 24시간 근무체계'에 근무인력을 보강한다. 또 각종 재난상황을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태풍 등 비상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단계별 비상근무조를 확대 편성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과 귀향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경찰청과 소방본부, 경보통제소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