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무상점검 서비스…대구 동신교 등 5개 수리센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레이크·기름칠·펑크 수리…튜브·기어들은 부품값 부담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신교'희망교'침산교 하단'동촌역'디아크(삼천리자전거 다사대실점) 등 5개 수리센터에서 자전거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리센터에서는 자전거 안전점검과 브레이크, 기름칠, 공기 주입, 기어 세팅, 펑크 등 간단한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튜브 교체, 브레이크 수리 및 교체, 기어줄 교체 등은 이용자가 부품값을 부담해야 한다.

수리센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