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글와이프' 추석 특집, 아내들 '남편 폭로전' 예고 "웃음 폭격 준비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오늘(4일)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는 추석특집으로 꾸며져 남편과 아내들이 첫 '부부동반' 출연을 감행한다.

이번 동반 출연은 아내들이 추석을 맞아 특별한 '남편DAY'를 가진 남편들의 영상을 지켜보기 위해서다.

특히, 배우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스튜디오 촬영에 나선 정재은은 긴장한 기색 없이 우아한 목소리로 여전한 '우럭여사'만의 진면목을 보였다. 이에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이 가끔 우아함이 지나쳐 무서울 때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재은은 유명한 '허당 에피소드'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는데, 포도씨유와 올리브유를 합쳐 '포도씨올리브유'라고 말하고 "진간장과 국간장의 차이에 대해 남편 서현철과 심한 실랑이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무자비한 '웃음 폭격'을 예고했다.

이밖에 정재은은 실수담을 열심히 해명하면서도 남편 서현철에 대해 넘치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가끔 그런 일로 남편과 투닥거리다가도 서현철이 화난 모습이 웃겨 웃음이 터진다"고 말해 뜻밖의 달달한 부부사이를 뽐내기도 했다.

'명불허전' 입담으로 모두를 사로잡은 정재은의 맹활약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추석특집 '싱글와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