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묘 갔다가 주차 미숙 추락, 탑승자 1명 숨지고 2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을 뒷산에 성묘하러 올라갔던 차량이 주차 미숙으로 높이 1m 아래 언덕으로 추락해 80대 노인 한 명이 숨졌다.

추석인 4일 오전 9시 53분쯤 구미시 선산읍 한 마을 뒷산에서 성묘객 A(55)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를 위해 후진하다가 1m 아래 언덕으로 굴러 떨어져 옆자리에 타고 있던 A씨의 부친 B(88'충북 옥천군) 씨가 숨졌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3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른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제동장치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