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춘 현대강업㈜ 대표이사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춘(48) 현대강업㈜ 대표이사가 지난달 26일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날 경주 소설재 1호점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꾸러미 나눔마당'에 참석한 이 대표이사는 "경주의 소외 이웃들이 행복하게 명절을 나도록 뜻있게 써 달라"면서 성금을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건넸다. 신 사무처장은 "따스한 기부에 감사드린다. 성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 1억원을 기부해 경북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그 밖에도 매년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으로 총 2억여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화합을 이끌었다.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장을 맡아 경주고 동문 5명이 클럽에 가입하도록 이끌었고 부친 이충우 씨와 함께 경북 1호 부자 회원이기도 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