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글날' 전국 대체로 맑음…"낮에는 좀 더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글날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서울과 경기, 강원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과 밤에는 중부 내륙과 남부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온도는 서울 20.3도, 인천 19.6도, 수원 18.3도, 춘천 17.8도, 강릉 18.8도, 청주 18.7도, 대전 17.8도, 전주 17.7도, 광주 18.9도, 제주 20.1도, 대구 17.1도, 부산 19.3도, 울산 18도, 창원 18.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서울 26도, 인천 23도, 대전 27도, 광주 28도, 대구 28도, 부산 26도 등 평년을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11일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지고 쌀쌀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겠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