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효동과 엑소 점전 멤버 루한의 열애 사실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루한의 어마어마한 수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중국 한 연예 매체는 '2017 중국 유명인 순위'를 발표했다.
2위는 엑소 출신의 루한. 그는 작년 중국 본토 음반 매출 왕에 등극, 영화 도묘필기의 수익은 10억 위안 돌파했다. 그는 또 올해 방송된 드라마 '택천기' 주연으로 큰 인기를 모았고, 그는 지난 한 해 동안 1억 8천만 위안(한화 약 302억원)을 벌었다.
한편 루한은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4년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 팀을 떠났다. 이후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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