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목재 공장서 화재…1시간 40여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8시 7분쯤 포항 북구 흥해읍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80㎡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천92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다.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배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 주변으로 번졌을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