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소녀가 첫방송된 가운데, 한예슬의 본방 독려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첫방인거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은 한예슬과 김지석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촬영장의 밝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기럭지 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예슬이라니!! 믿고봅니다", "본방 사수~~~", "너무 기대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같은 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 한예슬, 류현경(한아름 역), 이상희(장영심 역)의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의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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