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미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절차 착수에 합의, 대구경북 자동차·철강업계에 불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약령시 일대 도로에 깔린 두께 5㎝ 석재 블록, 자동차 하중 못 견딘다며 19억원 들여 10㎝짜리로 교체키로. 다음엔 또 무슨 핑계 만들어 바꾼다지.

○…지난해 상반기 2조2천억원 흑자 한전, 올 상반기 원전 비중 줄이고 LNG 등 사용 늘리며 4천427억원 적자. 탈원전 해도 전기료 안 오른다던 정부가 답할 차례.

○…한미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절차 착수에 합의, 대구경북 자동차·철강업계에 불똥. '긁어 부스럼 만들 일 없다'며 무시하던 정부의 굳은 맹세는 결국 신기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