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류경보 '관심' 단계, 답답한 낙동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낙동강 달성보 하류 지점인 고령군 우곡교 인근 낙동강 물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낚시를 하고 있다. 대구환경청은 지난 2일 낙동강 강정-고령 구간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조류경보가 발령된 것은 지난 8월 23일 해제 이후 40일 만이다. 대구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한동안 기온이 낮았다가 최근 낮 기온이 다시 올라가면서 물 아래 있던 조류 알갱이들이 표면 위로 증식한 것"이라며 "물이 고여서 썩어 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