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금니 아빠' 사건 피해 여중생 시신서 수면제 검출 "아빠가 친구에게 수면제 먹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금니 아빠 / 사진출처 - YTN 캡쳐
어금니 아빠 / 사진출처 - YTN 캡쳐

어금니 아빠 사건 관련. 숨진 여중생의 시신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YTN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숨진 여중생의 시신을 정밀분석한 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다는 내용을 경찰에 통보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경찰은 이 씨가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 수면제를 먹였을 개연성이 크다고 보고 이 부분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앞선 경찰 조사에서 이씨의 딸은 "아빠가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집에 오라고 했고 나에게는 나가 있으라고 했다. 밖으로 나가 노래방 등에서 시간을 보내다 들어왔는데 친구가 죽어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어 "아빠는 '내가 수면제를 먹였다'고 했고, '친구가 반항을 해서 때렸다'고 했다"고 경찰에 밝혔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어금니 아빠에게 살해당한 여중생을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