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제역·AI 특별방역체제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축협조합장 21명 대책회의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10일 영천축협 경제사업장에서 경북지역 축협조합장 21명이 모인 가운데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며 앞으로 유기적인 공동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결의했다.

경북농협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의 특별방역대책기간에 '구제역'AI 상황실'을 운영하며 관계 기관과의 방역협조체제 구축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주요 방역추진 활동으로는 ▷행정기관과의 인력'장비'방역용품 등 협력 강화 ▷초동 대응용 긴급 방역용품 지원 ▷밀집사육지, 가금농장과 주변 전통시장 집중소독 ▷가금 전업농가 AI 실명제 관리 등이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경북지역이 구제역과 AI 청정지역으로 인식되도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특별방역대책기간 단 한 건의 구제역과 AI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