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해군 핵잠수함 '투싼' 진해 입항 뒤늦게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형 핵잠수함 '투싼(Tucson)함'이 7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투싼을 인도-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하는 임무의 일부"라며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일 밝혔다. 사진은 2016년 4월 6일 진해항에 입항하는 '투싼'함의 모습. 2017.10.11 [미 태평양사령부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