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제1회 정신건강의 날'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정책

안동시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제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정책'사업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시행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복지서비스를 해 왔다. 특히 법 개정에 따른 혼란과 사각지대에 있는 신규 및 퇴원'퇴소한 정신질환자 발견이나 지원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자원으로 연결했다.

또 정신질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의 만성화 예방은 물론 안정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아울러 위기개입서비스 제공과 위기대응체계 구축, 정신건강과 관련된 인식교육 및 홍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이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