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황금동 3천가구 새벽 한때 정전…"땅속 전선 고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1시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일대에서 설비 문제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황금동 일대 3천85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고 일부 가로등 불이 꺼졌다.

한국전력은 1시간 10분 만에 복구를 마쳤다. 정전 후 곧바로 전기 선로를 바꿔 5분 안에 대부분 가구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한전은 밝혔다.

이번 정전은 땅속 전선이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