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에' 강신효, 특별 출연으로 '직진남' 매력 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캡처

배우 강신효가 거침없는 '직진남'으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10회에 강신효는 규원 역으로 출연, 짧은 등장임에도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극 활력을 불어넣었다.

강신효는 전작 SBS 드라마 '조작'에서 '문신남' 김진우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바, 기존의 무겁고 진지한 역할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등장해 같은 배우가 맞는지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원은 카페 알바생 초희(김다예 분)에게 반해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 그녀만을 위한 촛불 이벤트를 준비하며 '직진남' 매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홍주(배수지 분)의 꿈으로 인해 규원이 친구들까지 동원하며 성대하게 준비한 이벤트가 실패로 돌아가며 극 긴장감은 증폭됐다. 이 장면에서 강신효는 허탈감과 짜증이 공존하는 감정을 찰나의 순간 유연하게 표현해내며 극에 자연스레 묻어났다.

한편, 강신효는 현재 영화 '챔피언'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돌입,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