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는 12일부터 이틀간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도내 체육담당 공무원과 시'군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체육정책워크숍을 열고, 올해 체육정책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항과 역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한 구미시와 '2018년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상주시로부터 대회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군 간 협조를 당부했다.
이재업 경북도체육회 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경북 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여느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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