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신애 드레스, 가슴골 훤히 보이는 파격 의상 "어디 제품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서신애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파격적인 드레스 의상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2017 부산국제영화제에 배우 서신애가 참석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서신애는 흉부가 부각된 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신애가 입은 순백의 드레스는 디자이너 로자 스포사 브랜드로 예비신부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서신애는 12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한 눈에 봐도 너무 예쁜 드레스라서 골랐을 뿐이다. 물론 과감한 부분도 있지만 제가 입었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고른 것이다"라며 "서신애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밝혔다.

서신애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으로 진지희와 함께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서 장혁과 호흡을 맞추며 아역으로서 뛰어난 연기를 펼쳤다. 이후 영화 '눈부신 날에', 드라마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영화 '미쓰 와이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