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태현, 데뷔 첫 OST 도전, OCN 드라마 '블랙'에 완성도 높일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이엘와이드
사진.이엘와이드

가수 남태현이 OCN 새 오리지널'블랙'의 첫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다.

'블랙'의 OST를 제작하고 있는 이엘와이드는가수 남태현이 데뷔 후 첫 OST에 도전 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 South Club(남태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EP1장,싱글 2장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남태현은드라마 '블랙'으로데뷔 첫 OST에 도전하며 거침없는 음악적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남태현이 부른'블랙' OST 의 메인 테마곡'Take Me Out'은 삶과 죽음 사이에 존재하는 인간의 숙명적인 고통을 표현한 곡으로 기존 드라마에서 들어볼 수 없었던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와 남태현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적 보이스가 만나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한다.

'블랙'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남혜승 음악감독은 드라마'블랙'의 첫 번째 OST주자로 그동안 OST에 노출되지 않은 새로운 목소리를 찾았다고 밝혔다.또한,남태현과의 녹음작업 후, "어린나이의 가수임에도 기대이상의 가창력과 표현력을 지니고 있어 놀랐다.보컬로서의 앞날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으며 녹음내내 진지하고 열성적인 태도에 현장의 스탭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오는 14일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블랙'은 죽음을 지키려는 死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女(여)자 하람이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다.

남태현이 부른 '블랙'의 첫 번째 OST 'Take Me Out'은오는 15일 정오(12)에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