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5층 샤롯데스퀘어에서 '2018 평창 공식스토어'를 팝업 매장으로 열었다. 롯데백화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총괄 라이선스 사업권자로 선정됐으며 올림픽이 끝나는 내년 2월까지 매장을 운영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활용한 각종 공식 의류'잡화를 판매한다. 가격은 수호랑 미아방지 가방 3만5천원, 수호랑 성인 잠옷 5만9천원'아동 잠옷 3만9천원, 수호랑 반다비 인형 기프트 세트 3만5천원 등.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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