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분기 '영천시 스타기업'에 금창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금창(대표 송재열)이 올해 3분기 '영천시 스타기업'에 선정됐다.

금창은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업체로 올해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글로벌 성장 의지와 잠재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세계 수준의 히든 챔피언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회사는 매년 매출액의 5%를 연구 개발에 투자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매출 신장,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활동 등 종합 평가에서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뽑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