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길현 경운대 교수, 알츠하이머 치료 연구 '생애 첫 연구'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대(총장대행 한성욱) 임상병리학과 이길현(사진 앞줄 가운데) 교수가 이달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생애 첫 연구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 대상은 이공 분야에 연구 역량이 있는 신진 연구자이며 올해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이 교수는 정부 지원 아래 '에르고(ERGO)-7을 이용한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연구'를 앞으로 3년간 수행한다. 이 교수는 "모든 역량을 쏟아내 성공적인 결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학과 박상욱'권기상 교수가 지난 6월 '2017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이 학과 교수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