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가 주최하고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행사다.
대구시민의 문화 향유를 돕고자 기획한 이번 공연은 '해설이 있는 뮤지컬여행'을 테마로 마련됐다.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캣츠', '지킬 앤 하이드'와 '레미제라블'의 넘버를 공연하며 탤런트 윤송아, 소프라노 박유리, 뮤지컬배우 김아선, 손민아, 테너 최윤호가 출연한다.
이 공연은 초대권을 소지하거나 사전에 전화로 신청한 이들에 한해 선착순 무료입장할 수 있다. 문의 한전 대구지역본부 053)35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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