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김상동)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기록했다.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16일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 따르면 경북대는 전년 대비 17위 상승한 세계 320위에 올랐으며,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상위 10개 대학은 서울대(23위),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포스텍(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 등이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 등이다. 경북대는 이 가운데 '특허' 분야가 세계 7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논문 인용도(세계 319위, 국내 4위) 분야도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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