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 LINC+사업단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이 대학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센터(이하 센터)는 이 사업을 위해 대학 인당관 내에 자세 및 밸런스 측정 장치, 근골격계 초음파, 멀티노블렉스, 스탓 필라테스, 토구 짐볼(Gym Ball) 등 20여 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최근 근골격계에 만성통증이 있거나 체형관리에 관심 있는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토탈 케어 시범운영을 펼쳤다. 안경광학과 이정영(54) 교수는 "자세한 진단과 케어, 바른 자세유지를 위한 조언도 함께 받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센터는 24일 개소식과 함께 주민들을 상대로 케어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받고 싶은 주민이나 단체는 센터(053-320-5682)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철(43) 센터장(물리치료과 교수)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결과 사업 성공의 확신을 얻었다"며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임직원들의 신체와 정신건강 개선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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