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시티투어 2층 버스'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과 야간투어를 제공한다.
20일 대구시설공단에 따르면 우선 스마트폰 '대구시티투어 애플리케이션(앱)'에 숨겨진 할인쿠폰을 제시하면 시티투어 이용요금(일반 5천원)을 20% 할인해준다. 대구시티투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구시티투어' 또는 'Daegu City Tour'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경품도 풍성하다. 탑승객에게 '시투福권'(시티투어복권)을 제공해 당첨될 경우 텀블러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시티투어 탑승권을 촬영한 사진과 한 줄 소감을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시티투어2층버스' 검색)으로 보내준 탑승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을 준다.
시티투어 2층 버스를 타고 대구의 가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투어'는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네이처파크(달성군 가창면)와 수성못을 둘러본 후 서문야시장에 내려 야시장을 즐기는 코스다. 자세한 내용은 시티투어 2층 버스 홈페이지(daegucitytour.dg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603-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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